중보기도

  • 참여광장 >
  • 중보기도
2017년 12월 중보기도
이창수 2017-12-16 추천 0 댓글 0 조회 1322

하나사랑의 중보기도 [2017년 12월]

 

1. 교회

1) 2017년 한해 우리교회를 불꽃같은 눈으로 지키시고 한 없는 은혜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는 올 해 “다시 복음으로”라는 비전을 주시어 온 교회가 새롭게 복음의 은혜를 회복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올 한해 주신 은혜를 심령가운데 담고 계속 주의 길로만 가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세상의 흐름과 인간의 지혜가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 의지하여, 그 말씀 위에 교회를 세워가게 하소서. 말씀 안에서 하나님과 교통하게 하시고, 말씀으로 사명을 얻게 하시며, 말씀으로 사명을 감당할 힘도 얻게 하소서. 말씀으로 위로 받게 하시고, 말씀으로 회복하게 하시며, 말씀 안에서 다시 사는 은혜도 가득히 누리게 하소서. 언제나 생명의 말씀이 충만하여 말씀의 기근이 없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오직 하나님의 은혜만이 우리의 힘이고 능력임을 고백합니다. 주의 은혜 외에는 다른 그 무엇도 의지하지 않고, 오직 주의 날개 아래 거하며,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만으로 살게 하소서. 은혜의 생수가 마르지 않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하신 말씀을 믿고 의지합니다. 


    우리 힘과 능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과 십자가의 은혜로 구원 받고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으니 이후에 사명의 삶을 살아 갈 때도 오직 신실하신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살게 하소서. 우리는 약하지만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강하신 분임을 고백합니다. 하나님만 의지하고 믿으며, 겸손하고 신실한 교회를 세우게 하소서. 

  

    예수님 외에는 세상의 그 누구도, 세상의 그 어디에도 우리의 구원과 생명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예수님 아닌 다른 곳에도 구원과 기쁨과 행복이 있다고 외치는 세상의 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고, 오직 예수님만 의지하게 하소서. 생명이 어디 있는지 모르는 어두운 이 세상에 오직 예수님 안에만 생명이 있음을 전하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예수님을 가장 사랑하는 교회가 되게 하시고, 예수님을 가장 많이 전하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우리의 모든 예배와 헌신을 통하여 하나님만 홀로 영광 받으시길 소망합니다. 그 누구도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지 않게 하소서. 하나님 외에는 그 무엇도 영광으로 여기지 않게 하소서. 온 교회가 전심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헌신하고, 찬양하며, 예배하고, 섬기게 하소서. 우리가 움직일 때 마다 오직 하나님의 영광만 드러나게 하소서. 우리교회가 오직 복음의 은혜와 복음의 능력 안에서 이 시대를 회복하게 하소서.


2) 성탄의 달인 12월에 우리교회가 예수님의 탄생과 사랑을 기뻐하고, 세상가운데 그 은혜를 전하는 일에 쓰임 받기를 원합니다. 여러 가지 일로 분주한 연말이지만 예수님을 기뻐하고 전하는 이 일에 헌신 할 수 있는 힘과 은혜를 부어주소서. 

   12월 16일(토)에 노숙자들을 섬기는 밥퍼사역을 합니다. 이 일에 남녀노소 모든 성도들이 한 마음이 되게 하시고, 예수님 안에 한 몸이 되어 헌신하게 하소서.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집이 없는 노숙인들을 예수님을 섬기듯 겸손하고 따듯하게 섬기게 하시고, 가난하여 한끼 해결이 어려운 이웃들을 정성을 다해 먹이게 하소서. 이 섬김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게 하소서. 이 나라의 가난하고 병든자들을 예수님의 마음으로 돌보고 섬기는 헌신의 길을 걸어가게 하소서. 

   

   12월 24일(주일)에 성탄 축하발표회를 합니다. 죄와 사망으로 어두운 이 땅에 빛으로 오신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전심으로 기뻐하는 날이 되게 하소서. 발표회를 준비하는 모든 영혼들이 예수님을 향한 사랑과 기쁨으로 충만하게 하소서. 무엇보다 이날 예수님을 떠나 있던 낙심한 영혼들과 주님을 모르는 가족들을 초대하여 복음을 전하기를 원합니다. 상처받고 어두운 그 심령마다 예수님의 생명의 빛이 가득히 비취게 하소서. 성탄 축하 발표회를 통해 예수님의 사랑을 알게 하시고, 그 사랑 앞에 다시 사는 시간이 되게 하소서. 단순히 발표회로 끝나는 날이 아니라 생명이 구원 받는 축제의 날이 되게 하소서.

   

    성탄 축하 발표이후에 진행될 기관방문 찬양에도 은혜를 부어 주소서. 모두가 성탄의 기쁨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그 시간 시민들의 안녕을 위해 맡겨진 사명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경찰관들과 소방관들을 위로하기를 원합니다. 우리가 주의 이름을 찬양할 때 경찰관들과 소방관들의 심령에 예수님의 사랑이 가득 채워지게 하시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그들을 축복하고 감사할 때 하나님의 위로가 임하게 하소서. 이들의 헌신을 통해 일산땅에 예수님의 평화가 가득하게 하소서. 

   

    12월25일(월) 성탄절에 온 교인들이 모여서 주님께 예수님의 탄생을 기뻐하며 감사예배를 드립니다. 이 예배가 영과 진리로 드려지는 주님이 찾으시고 기뻐하시는 예배가 되게 하소서. 하늘의 영광이 예배가운데 가득히 임하게 하시고, 주님이 주시는 은혜로 우리 안에 충만한 평화가 있게 하소서. 죄로 인해 죽은 우리를 살리기 위해 아기의 몸으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기억하며 구원 받은 은혜를 전심으로 찬양하게 하소서. 생명 바쳐 우리를 사랑하는 예수님의 그 사랑을 기뻐하게 하시고, 감사하게 하소서. 온 가족이 함께 예배드릴 때 어린이도, 부모님도, 할머니 할아버지도 모두 예수님 앞에 겸손한 참된 예배자가 되게 하시고, 모두가 주님이 주시는 복과 기쁨으로 충만한 날이 되게 하소서.

   

    성탄감사예배 이후에 진행될 성탄찬양전도를 인도해 주시길 원합니다. 성탄의 기쁨을 우리만 누리는 것이 아니라 아직 어둠가운데 있는 이 땅에 전하기를 원하오니 우리의 입술을 통해 이 땅에 복음이 전해지게 하소서. 복음증거를 방해하는 마귀의 권세를 막아주시고, 전도할 수 있는 좋은 일기도 허락하소서. 무엇보다 복음 전하는 우리의 얼굴과 목소리와 손길 하나하나가 예수님 사랑을 전하는 복음의 통로가 되게 하소서. 성령의 능력으로 충만히 채워주시어 세상에 복음을 온전히 전하게 하소서. 

   

    12월31일(주일)은 한 해를 돌아보며 우리를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새해를 주님께 맡겨드리며 송구영신예배로 영광 올리기 원합니다. 연말의 많은 일정들 가운데 분주했던 모든 마음을 내려놓고 겸손하고 신실한 마음으로 준비된 예배를 올려드리게 하소서. 하나님은 세상의 처음과 마지막 이시오니 한 해의 처음과 마지막도 하나님의 주권아래 있게 하시고 우리 인생의 처음과 마지막도 주의 다스림 아래 있게 하소서.

 

3) 우리에게 주신 사명을 올 한해도 잘 감당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복음으로 생명을 얻게 하시고, 은혜로 충만하게 하시는 것은 우리가 그 은혜와 복을 누리게 할 뿐만 아니라 은혜의 통로가 되어 이 땅 가운데 주의 나라를 회복하는 일에 쓰시기 위함인줄 믿습니다. 언제나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에 목마르며 주의 복 누리기를 소망하게 하시고 동시에 주의 부르심에 귀 기울이며, 주님이 보내시는 곳에서 신실한 일꾼으로 쓰임 받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선교의 사명을 잘 감당하는 교회가 되게 하시어 온 세상 끝까지 주의 복음을 전하는 도구가 되게 하소서. 많은 선교사님들과 동역하기를 주저하지 않게 하시고, 선교의 현장에 참여하기에 열정적인 교회가 되게 하소서. 이 나라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알고 나라를 위해 기도하기를 쉬지 않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기도하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우리의 헌신이 필요한 곳곳에 전심으로 헌신하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우리의 기도와 헌신으로 인해 주의 빛이 비치지 않는 이 땅 구석구석이 예수님의 사랑으로 회복되게 하소서. 가난한 자들에게 위로와 힘을 전하게 하시고, 억울하게 울고 있는 자들의 눈물을 닦아주며, 그들의 손을 잡아 주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버려지고 외면당한 어린이와 노인들, 장애인들과 병자들을 외면하지 않고, 예수님처럼 그들에게 먼저 찾아가 회복의 도구가 되는 교회 되게 하소서. 그들을 예수님의 사랑으로 안아주게 하시고, 필요를 채워주며, 안전하게 보호하게 하소서. 주의 말씀위에 굳게 서서 이 땅의 무너진 공의와 정의를 외치게 하시고, 이쪽으로도 저쪽으로도 치우치지 않는 말씀으로 이 땅을 회복시키게 하소서. 


     무엇보다 분단된 이 조국이 하나 되는 일에 쓰임 받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어두운 북한 땅에 예수님의 복음이 들어가고, 수 많은 핍박과 억압, 굶주림으로 고통 받는 북한 주민들이 보호받고 회복되는 일에 우리를 사용하여 주소서. 정치적 환경과 상관없이 북한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버리지 않게 하시고, 주의 뜻에 헌신되어, 그 뜻이 이루어지는 날까지 충성하고 헌신하게 하소서. 민족 통일의 도구가 되는 교회되게 하소서. 


    우리교회가 있는 이 지역사회가 우리교회 때문에 하나님의 복을 누리기를 원합니다. 이 지역을 하나님의 눈으로 돌아보고, 기도하게 하시고, 구체적이고 실제적으로 섬기고 도움을 주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그래서 우리교회 때문에 이 지역에 가난한자들, 병든자들, 소외된 노인과 아이들이 하나님의 돌봄을 받게 하소서. 우리의 기도로 인해 이 지역에 범죄가 사라지게 하시고, 깨어지는 가정이 회복되게 하시며, 분열과 미움이 사라지는 회복의 땅이 되게 하소서. 무엇보다 예수님을 모르고 죽음가운데 있던 자들이 우리 교회가 전하는 복음 때문에 천국백성으로 구원받게 하소서. 구원받는 백성과 그 백성이 올려드리는 기쁨의 찬양소리로 가득한 교회가 되게 하소서. 

  

    열방과 민족과 이 지역사회 가운데서 우리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을 온전히 감당하는 교회가 되도록, 먼저 우리가 복음과 말씀과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소서. 우리가 주의 부르심에 순종할 때 마다가 부족함 없이 일할 수 있도록 필요한 모든 것을 채워 주소서. 이 지역에 예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영광을 높이 드러내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4) 지금까지 우리교회가 예배당만 왔다 갔다 하는 형식적인 신앙인이 아니라 예수님의 신실한 제자로 영혼과 인격과 삶이 성장하고 성숙하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하며 걸어오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언제나 우리의 유일한 기준은 예수님이고, 예수님의 생각과 인격과 영성과 삶을 닮아 주의 길을 걸어가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이 시대의 삶이 너무 바쁘고, 메마른 환경이라 연약한 우리가 예수님을 바라보기 보다 자신의 만족과 즐거움을 바라볼때가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그래서 주님을 닮으려고 내 것을 내려놓기 보다는 나의 만족를 위해 더 채우고 더 가지기를 원했던 약함이 있었습니다. 우리를 긍휼히 여겨 주소서. 우리에게 주신 예수님을 닮아 참된 제자가 되는 이 소망을 잃어버리지 않게 하시고, 주의 길을 쫓아가는 신실한 성도가 되게 하소서. 주의 말씀으로 영혼이 회복되고 삶이 바뀌도록 훈련받기에 게으르지 않게 하소서. 날마다 주님과 교통하며 내 것을 주님의 것으로 바꾸는 순종하는 삶이 회복되게 하소서. 세상이 흘러가는 대로 끌려가지 않고 오직 말씀만 쫓아 세상을 거슬러 가는 용기와 믿음도 허락하소서. 우리가 서는 곳 마다 예수님의 향기가 가득하게 하시고, 우리의 삶을 통해 예수님의 흔적이 남게 하소서. 조금씩 예수님을 닮아가는 기쁨으로 충만한 교회가 되게 하소서.


5) 모두가 평안하기를 원하고 문제가 없기를 원하지만 우리가 이해 할 수 없는 이유로 여러 고난가운데 거하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육신의 병으로 고통 받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눈물 흘리며, 가족들의 문제로 한숨 짓는 성도들을 주의 품에 안아주시고 위로하여 주소서. 고난의 이유를 따지며 원망과 분노로 영혼이 말라가며 주님과 멀어지지 않게 하소서. 오히려 고난 속에서도 여전히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믿고, 믿음으로 이 고난을 승리하게 하소서. 이들의 눈물을 닦아 주시고, 기도에 속히 응답하소서. 가장 큰 고난의 때가 가장 큰 은혜를 경험하는 시간이 될 수 있음을 기억하며 주님만 바라보게 하소서. 고난 받는 자들을 위해 성도들이 함께 기도할 때 그 기도에 응답하셔서 치료와 회복의 기쁨으로 충만한 교회가 되게 하소서. 살아계신 하나님의 역사를 모든 성도들이 함께 만나고 경험하게 하소서. 고난은 있지만 그것으로 인해 오히려 더 큰 은혜 받는 교회되게 하소서.


6) 우리교회에서 다음세대들이 말씀 안에서 잘 자라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알고 경외하며 주님을 섬기는 이 복된 일이 부모세대에서 멈춰지고 다음세대로 전수되지 않는 믿음이 단절되는 역사가 우리교회에는 없게 하소서. 우리 교회에서 자라는 자녀들이 시대를 따라가는 사람이 아니라 시대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분별할 줄 아는 지혜로운 자들로 자라게 하소서. 어둡고 복잡한 세상가운데서 하나님의 기뻐하시고 선하신 뜻이 무엇인지 알고 그 뜻에 순종하며 헌신하는 자녀들이 되게 하소서. 그래서 하나님이 보시기에 귀하고 기쁜 주의 자녀들이 되게 하소서. 무엇보다 세상에 물들지 않는 거룩한 자들로 자라게 하소서. 언제나 주의 말씀으로 충만한 자들이 되게 하시고, 성령으로 충만한 자들이 되게 하소서. 어릴 때부터 세상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와 힘을 의지하여 승리를 맛보며 이 땅을 주의 나라로 회복시키는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는 하나님의 자녀로 자라게 하소서.


7) 우리교회가 하나님의 뜻대로 세워지며 성장하는 현장에 언제나 주님이 보내신 충성된 일꾼들이 있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우리의 연약한 본성은 내가 받고 누리는 것에 익숙하지만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를 덮을 때 우리의 약한 본성이 아니라 모든 것을 내어주는 하나님의 본성이 우리를 움직이는 줄 믿습니다. 영혼을 섬기고, 주의 뜻을 이루며,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일에 나를 드리고, 내 것을 내어 놓는 것을 즐거워하는 일꾼들이 가득한 교회가 되게 하소서. 교회를 세우는 일에 필요한 헌신자들과 봉사자들이 언제나 가득한 교회가 되게 하소서. 우리의 헌신과 봉사가 자신의 의가 되고, 계급이 되어, 오히려 교회를 어지럽히는 미성숙함이 없게 하소서.

   

   모든 헌신을 통해 예수님의 사랑이 드러나게 하시고, 성령의 열매가 맺히는 성숙한 교회가 되게 하소서. 주님이 맡기시는 모든 일들을 주님과 교회를 위해 낮은 자리에서 겸손히 섬기게 하소서. 주님이 일을 맡기실때는 그 일을 감당할 힘도 함께 주시는 줄 믿습니다. 주님 보다 앞서지 않고 주의 은혜 아래 무릎꿇게 하소서. 주님께서 주시는 성령의 능력을 충만히 입어 그 힘만으로 섬기게 하소서. 우리에게 맡겨진 일들을 감당하는 것이 영혼을 지치게 하고 병들게 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욱 기쁨으로 충만케 하고, 승리의 감격으로 가득하게 하소서. 

   

   우리교회를 위하여 하나님이 세우신 목사님들과 전도사님들을 주의 강한 두 팔로 붙들어 주소서. 교회를 무너뜨리기 위해 교회지도자들을 공격하는 마귀의 간교한 계획을 아시오니 우리 교회 목회자들을 특별히 주님의  품에 보호하소서. 교회를 위해 맡기신 일들을 온전히 감당할 수 있는 하늘의 영광과 능력도 부족함 없이 부어주소서. 온 교회를 하나님의 뜻대로 인도하고, 지도하는 담임목사님에게 언제나 넘치는 지혜와 능력을 주시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를 만들기에 부족함이 없게 하시고, 한 영혼 한 영혼을 예수님의 사랑으로 목양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양육하는 일에 승리하게 하소서. 함께 이 교회를 섬기는 부교역자들도 동일한 은혜를 부어 주시어 주님의 뜻을 이 교회위에 이루게 하소서. 교회 지도자들이 교회에 근심이 되는 일이 많은 이 마지막 시대에 우리교회 교역자들은 성도들의 사랑과 존경을 받고, 하나님의 기쁨과 자랑이 되는 참된 일꾼이 되게 하소서. 이 마지막 때에 마귀가 두려워하는 교회를 세우고, 하나님의 나라를 회복하는 교회를 세우게 하소서. 


8) 우리 수험생들이 어려운 환경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의지하여 수능시험을 잘 치르게 하셔서 감사드립니다. 개인이 원했던 점수를 얻었을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그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아이들의 인생이 수능시험 점수로 인해 결정되어 지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주권아래 은혜로 만들어지는 인생임을 고백합니다. 계속 하나님과 깊은 교통속에서 주의 인도를 받게 하소서. 주님의 계획을 신뢰하며 불안하지 않게 하소서. 이제 본격적으로 원서를 쓰고 입시를 진행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담대함으로 입시를 진행하게 하소서. 수 많은 대학 속에서 하나님이 예비하시고 인도하시는 길로 우리 아이들이 인도받게 하시어 하나님의 뜻 아래 선한 결과를 얻게 하소서. 하나님과 동행하며 진행하는 입시로 인해 이후의 삶도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이 되게 하시고, 배우고 익히는 모든 것으로 하나님이 기쁘게 쓰시는 일꾼으로 성장하게 하소서. 우리 아이들의 입시로 인해 하나님만 영광 받아 주소서. 

   (입시생: 조영찬, 강시원, 김성은, 김채영, 김태희, 김현민, 김혜민, 김혜린, 박수경, 박유진, 안병선, 임은아, 정인겸, 조인찬, 조선희, 한석희)


9) 가족이 함께 사는 것이 가장 행복하지만 일과 공부와 군복무 등 피치 못할 사정으로 집을 떠나 있는 가족들이 있습니다. 이들을 걱정하며 기도하는 가족들의 기도를 들어 주소서. 이들을 하나님의 날개아래 거하게 하시고, 많은 위험과 공격으로부터 보호하여 주소서. 집을 떠나 있는 이 어려운 시간들이 오히려 이들을 강하고 신실한 주의 일꾼으로 성장시키는 복된 시간이 되게 하소서. 특히 이 추운 겨울에 군복무 중인 아들들을 기억하시고 눈동자와 같이 보호하여 주소서. 무엇보다 육신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시고, 임무를 수행할 때 감당할 능력을 주소서. 대한민국의 국방을 위해 이들이 능히 사용되게 하시고, 이후 전역해서도 하나님의 나라와 이 민족을 위해 크게 쓰임 받는 아들들이 되게 하소서.(복무자:한재호,김민수,김하은,김영도)

 

2. 나라와 민족

1) 이 나라를 하나님의 손으로 다스려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통치가 온 나라 안에 가득하게 하소서. 국가 지도자와 일꾼들이 하나님의 뜻을 국민들에게 이루는 도구가 되게 하소서. 국가의 권력을 이용하여 사리사욕을 채우고, 부정과 부패를 일삼는 타락한 지도자들은 사라지게 하소서. 지도자의 손에 있는 권력이 국민을 섬기기 위해 국민으로부터 위임받은 것임을 잊지 않고 국가와 국민의 안녕을 위해 헌신하고 충성하는 자들이 되게 하소서. 이 일에 필요한 지혜와 능력을 하나님이 채워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힘으로 이 나라를 섬기게 하소서. 하나님이 지도자들을 붙들어 주시어 수 많은 악한 유혹에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주시고, 처음부터 끝까지 한결 같이 국가를 섬기는 변치 않는 마음도 주소서. 국민들이 평안하고 행복한 나라를 만들도록 국가의 지도자들이 진영 논리를 버리고 한 마음이 되게 하소서. 


2) 우리나라에서 자라는 다음세대를 하나님께서 직접 키워 주소서. 우리 아이들의 전인격이 아름답게 잘 자라서 이 나라의 미래를 밝게 만들 수 있는 일꾼들로 세워지게 하소서. 그러나 다음세대를 잘 키워야 할 이 나라의 교육이 입시위주의 경쟁교육으로 많이 치우쳐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공부하는 량에 비해 행복만족도가 낮은 세계에서 가장 불행한 아이들로 자라고 있습니다. 우리 다음세대를 긍휼히 여겨주소서. 이들을 잘 교육하지 못한 우리들을 불쌍히 여겨주소서. 학력지상주의가 사라지고 입시위주의 경쟁교육이 아니라 한 사람 한 사람이 전인격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참된 교육으로 회복되게 하소서. 사교육 의존도가 너무 높아서 부모의 경제력이 자녀의 대학을 결정한다는 웃지 못 할 말들이 상식이 되어 있습니다. 이 나라에서 자라는 모든 아이들은 부모의 경제력과 상관없이 마음껏 교육받을 수 있도록 환경을 열어 주소서. 심지어 자녀양육에 대한 여러 가지 부담으로 출산률이 점점 내려가고 있습니다. 젊은 부부들이 생명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가질 수 있게 하소서. 뿐만 아니라 이들이 가지는 현실적인 부담감을 국가가 해결해 줄 수 있는 문도 열어 주소서. 마음껏 자녀를 낳을 수 있는 나라가 되게 하시고, 태어난 생명은 부모의 경제력과 상관없이 전 인격적으로 잘 교육 받을 수 있는 나라가 되게 하소서. 건강하고, 아름답게 자라나는 다음세대가 우리 나라를 하나님이 보시기에 더욱 좋은 나라로 만들게 성장시켜 주소서.


3) 국가 경제가 오랫동안 좋지 않아 서민들의 삶이 날로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이 나라의 경제가 회복되게 하소서. 세계 정세에 따라서 우리나라 국가 경제가 영향을 받지 않을 수는 없지만 기초부터 튼튼한 나라가 되게 하시어 안정적으로 국가가 운영되게 하소서. 대기업들이 성장하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은 외면하는 것은 전채 국가 경쟁력을 떨어지게 하는 일입니다. 대기업도 잘 살고, 힘 없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도 잘 살 수 있는 국가 정책이 수립되고 시행되게 하소서. 무엇보다 일하지 않고 한 번에 큰 돈을 벌고 싶은 인간의 죄된 욕망이 각종 투기와 편법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당하게 돈을 벌고, 불법적으로 부자가 되려는 자들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는 건강한 경제구조가 만들어지게 하소서. 서민들을 더욱 힘들게 하고 국가의 경제력도 거품위에 거하게 하는 땅 투기, 건물 투기, 아파트 투기가 이 땅에서 사라지게 하소서. 건물 임대업으로 경제 활동을 하는 것이 불법은 아니지만 지나친 임대료 상승을 통해 부당한 이익을 얻기 원하는 것은 건강한 경제활동으로 볼 수  없습니다. 건물주와 서민들이 함께 잘 살 수 있는 나라가 되게 하소서. 우리 나라를 경제적으로 안정된 나라로 회복하여 주시되, 돈이 신이 되고, 물질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맘몬을 섬기는 물질만능주의, 물질우상주의는 사라지게 하소서. 돈이 목적이 되는 사회가 아니라 돈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사람을 회복시키는 나라, 돈이 좋은 도구가 되는 나라가 되게 하소서. 


4) 세계열강들의 이익에 따라 한반도의 정세가 하루가 다르게 어려워 지고 있습니다. 이 나라의 안보와 국방을 주님께서 지켜 주소서. 미국과 중국, 일본, 러시아등의 대국들이 자국의 이익을 위해 한반도를 압박할 때 그것으로부터 우리를 지켜주시고, 이들과의 새로운 관계를 열수 있도록 국가 지도자들에게 지혜와 능력을 부어 주소서. 한반도가 열강들의 갈등속에서  불안한 땅이 되지 않게 하소서. 오히려 이들이 협력하고, 상생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시어 평화의 땅이 되게 하소서. 주님의 날개 아래 이 나라를 품어 주시고, 세계에 우리를 통해 이루실 일들을 이루어 주소서.


5) 북한과의 관계를 주님께서 주장하여 주소서. 핵실험을 하고, 미사일을 발사하며 한반도와 세계를 향해 무력시위를 하고 있는 북한 지도부가 변화되게 하소서. 군사도발로 미국과의 전쟁 문 앞까지 가는 불안한 정세를 주님이 통제하시고, 이 땅에서 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막아주소서. 대화를 거부하는 북한을 변화시켜 주소서. 남과북의 안정과 통일의 운명을 제3세력들이 좌지우지 하지 않게 하시고, 통일 당사자인 우리들이 직접 만들어가게 하소서. 남과 북이 서로를 신뢰하며 만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소서. 원래 하나인 우리나라를 하나님께서 다시 하나로 합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그 날이 속히 오게 하소서. 그리고 주님이 우리를 합해 주셨을 때를 대비하여 국방과 경제와 문화를 비롯하여 통일시기에 필요한 준비를 빠짐없이 하게 하소서. 자유를 찾아 목숨을 걸고 남한으로 왔다가, 인격적인 무시를 당하고, 보이지 않는 차별을 당하며, 북한에 있을 때 보다 더 깊은 상처 받고 절망하는 탈북자들이 있습니다. 이들을 잘 돌보지 못한 우리나라를 용서하여 주소서. 남한에 들어와 있는 4만 여명의 탈북자들을 잘 돌보고, 그들과 온전히 하나 되게 하소서. 이 땅에서 작은 통일을 이루고, 이 기쁨을 한반도 전체로 확장시켜 나가게 하소서. 통일의 날을 속히 허락하시고, 남과 북 전역에서 찬양과 경배가 주님께 올려지게 하소서. 

 

3. 열방과 세계선교

1) 환경파괴를 통한 기후 온난화로 세계가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만드시고, 우리들에게 다스리라고 하신 이 지구를 온전히 다스리지 못한 우리를 긍휼히 여겨 주소서. 인간의 탐욕과 무지로 인해 파괴되는 자연을 다시 회복시켜 주소서. 기후 온난화로 인해 얼음이 녹아 북극곰이 북극에서 살지 못하고 기후 난민이 되어 이곳 저곳을 떠돌다 죽어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동물들과 식물들이 파괴되고 있지만 곧 인간이 그 피해의 중심에 설수 있음을 기억하며 하나님이 주인이신 환경을 다시 회복시키게 하소서.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아름다우셨던 그 모습으로 다시 회복되게 하소서. 세상을 잘 다스리는 지혜를 주소서. 


2) 지진과 해일, 산불 같은 자연재해로 많은 나라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인간이 주관 할 수 없는 자연재해로부터 이 세계를 지켜 주소서. 이미 자연재해로 인해 가족을 잃고, 집을 잃어 고통 가운데 있는 자들을 위로 하여 주소서. 건강을 잃어버린 자들에게 건강을 회복하여 주시고, 삶을 잃어버린 자들에게 일상을 회복하여 주소서. 이전의 평안했던 삶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게 하소서. 세계가 이들을 돌아보고 돕는 일에 하나가 되게 하소서. 자연재해 속에서도 인간의 탐욕과 죄악으로 인해 더 큰 피해를 얻게 하는 인재가 많이 있습니다. 이런 불법과 탐욕이 사라지게 하시고, 생명을 귀히 여기고 지키는 나라들이 되게 하소서. 


3) 세계 곳곳에서 정치적, 종교적 이유로 전쟁이 일어나고 , 테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 잔인한 폭력을 멈추게 하소서. 하나님이 창조하신 가장 존귀한 존재인 인간의 생명을 자신들의 목적에 따라 희생시키기를 주저하지 않는 악한 세력들을 막아주소서. 이런 잔인한 폭력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는 힘없는 민간인들 특히 여자와 노인과 어린이들을 생명 싸게로 보호하여 주소서. 죄 없는 귀한 생명들이 희생당하지 않게 하소서. 전쟁과 테러로 인해 난민이 되어 세계를 떠돌고 있는 불쌍한 사람들이 안전하게 보호 받을 수 있게 하시고 하루속이 자신의 고향에서 정상적인 삶을 회복할 수 있게 하소서. 전쟁의 소문은 그치고 평화의 소식만 가득하게 하소서.


4) 전 세계 흩어져 살고 있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기억하시고 지켜 주옵소서. 특히 기독교인이라는 이유로 위협을 당하고, 고난을 당하며, 죽임을 당하는 그들의 한숨과 눈물을 닦아 주시고, 안전하게 지켜 주소서.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을 향한 소망을 잃어버리지 않게 하소서. 생명의 주인이신 예수님을 향한 믿음이 변하지 않게 하소서. 믿음으로 어둠가운데서 부르짖는 그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그 기도에 응답하시고 역사하여 주소서. 이들이 당하는 고난이 헛되지 않게 하시고, 이들을 핍박하던 자들이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들로 변화되게 하소서. 죽음가운데서도 믿음을 버리지 않는 이들의 헌신과 충성을 기억하시고 하늘의 복으로 인도하여 주소서. 믿음 때문에 죽임 당하는 일이 없어지고 마음껏 주임을 예배하고 기뻐하는 날이 속이 오게 하소서.   


5) 한 해동안 주님께서 세우신 자리에서 충성을 다한 개척교회, 낙도오지 교회, 선교단체를 축복하소서. 이들의 수고를 주님께서 위로 하여 주소서. 이들과 협력하여 사역할 수 있는 기회를 우리에게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이들과 더 깊이 협력하고, 더 많은 교회와 사역자들을 도울 수 있도록 우리에게 힘과 은혜를 주소서. 함께 기도하게 하시고, 함께 헌신하게 하소서. 주님께서 맡기신 그 자리가 쉽지만은 않지만 그곳을 떠나지 않고 충성하여 결국은 승리할 수 있도록 주의 종들을 지켜 주소서. 필요한 모든 것을 채워 주소서. 이들의 헌신으로 인해 주의 말씀과 뜻이 우리 나라에 가득 채워지게 하소서.

   교하사랑의교회(마상구목사)모퉁이돌선교회(이삭목사)북중선교회(신수일 목사)북한방송(성훈경목사)

   사라제일교회(김주은목사) 쉴가교회(김병삼 목사) 열린비전교회(김기덕목사) 주품교회(우병열 목사)

   총신낙도선교회(박원희목사)총회군선교회(김창수 목사)판문점교회(박봉진 목사)하늘가족교회(김기덕목사) 행복한영광교회(임세준목사) 횡간중앙교회(신평중목사) IM선교회(마이클 조선교사) 


6) 온 세계가 하나님의 다스림 아래서 생명과 은혜를 누리기를 소망하며 열방으로 나간 선교사님들을 기억하소서. 한 해 동안 쉽지 않은 외국에서의 삶과 그곳에서의 사역을 위로하여 주소서. 12월을 보내며 올 한해를 지키시고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다시 기억할 수 있게 하시고, 새해를 향해 주시는 하나님의 비전을 품을 수 있게 하소서. 주님이 맡기신 일 하느라 피곤한 영과 육을 온전히 주의 은혜로 회복케 하소서.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은 새 힘을 주시어 새해에도 땅끝에서 주의 빛을 발하고 주의 영광을 나타내는 자들이 되게 하소서. 선교사님의 가족들도 하나님의 위로와 은혜안에 회복되는 년말이 되게 하시고, 그 땅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함께 품고 헌신하게 하소서. 이들의 사역에 필요한 모든 것을 채워 주소서.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들을 통해 땅끝에서 이루실 일들을 다 이루소서. 복음으로 그 땅들이 다시 살게 하소서. 우리 교회가 함께 협력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협력의 손을 놓치지 않고 더 많이 기도로 돕고, 물질로 도우며, 함께 헌신 하게 하소서. 

   김경환 선교사 (남아공)  김명수 선교사 (세네갈)  김순옥 선교사 (우간다)  김영철 선교사(중국)

   나경우 선교사 (르완다)  송기정 선교사 (영국)    신상태 선교사 (태국)  양영자 선교사 (몽골)  

   양창근 선교사 (파라과이) 윤영욱 선교사 (남아공) 이은옥 선교사 (인도)  이활우 선교사 (러시아)   

   장석찬 선교사 (말레이시아) 조상민 선교사 (캄보디아) 주영철 선교사 (베트남) 

   주은혜 선교사 (중국)  최은열 선교사 (태국) 한상웅 선교사 (캄보디아)    

자유게시판 목록
구분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다음글 2017년 11월 중보기도 이창수 2017.11.15 0 1198

10369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로 642 (대화동) 하나사랑의교회 TEL : 031-915-1907 지도보기

Copyright © 하나사랑의교회. All Rights reserved. MADE BY ONMAM.COM

  • Today2
  • Total157,155
  • rss
  • 모바일웹지원